인천 송도에 LED 아트..오크우드 파노라믹65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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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미디어아트 라이선싱 플랫폼 LED.ART가 인천 송도의 랜드마크 호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과 협업해, 최상층 스카이라운지 '파노라믹 65'에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LED.ART만의 고품질 미디어아트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의 프리미엄 시티뷰 공간이 결합함으로써, 양사 모두에게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감각적이고 예술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시너지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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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파노라믹65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d/20250508103401361kacv.png)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프리미엄 미디어아트 라이선싱 플랫폼 LED.ART가 인천 송도의 랜드마크 호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과 협업해, 최상층 스카이라운지 ‘파노라믹 65’에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LED.ART만의 고품질 미디어아트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의 프리미엄 시티뷰 공간이 결합함으로써, 양사 모두에게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감각적이고 예술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시너지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파노라믹 65’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의 65층에 위치한 복합 다이닝 공간으로, 낮에는 카페, 밤에는 바와 다이닝 공간으로 운영된다.
인천의 최고층에서 탁 트인 시티뷰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다. LED.ART의 작품들은 이번 협업에서 시간대에 맞춰 큐레이션되어, 공간의 성격에 따라 변화를 더한다.
낮에는 LED.ART의 대표 작품인 ‘공중정원(Floating Eden)’ 시리즈가 상영돼, 자연의 유기적 흐름과 생명력을 형상화한 미디어아트가 공간을 채운다.
밤에는 ‘금빛 신기루(Golden Mirage)’ 테마로 전환되며, 독일 미디어 아티스트 로만 드 쥴리(Roman De Giuli)가 제작한 금빛 추상 아트 작품들이 상영된다.
각각의 테마는 시간대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변화시키며, 고객이 몰입감 있는 공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LED.ART는 디스트릭트와 CJ CGV가 공동 운영하는 프리미엄 미디어아트 라이선싱 플랫폼이다. LED.ART만의 오리지널 작품과 국내외 유명 미디어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바탕으로, 공간의 특성과 브랜드 정체성에 맞춘 맞춤형 미디어아트를 제안한다. 이번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과의 협업은 LED.ART의 작품들이 호텔 브랜드의 정체성과 차별성을 강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전국의 아르떼 뮤지엄을 오픈한 디스트릭트에서 LED.ART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지희정 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호텔이라는 공간에 예술을 융합해 고객의 체류 경험에 감성적 깊이를 더하는 시도였다”며 “앞으로도 LED.ART 플랫폼을 중심으로 호텔, 오피스, 리테일 등 다양한 공간에 최적화된 미디어아트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파노라믹 65’에 전시된 미디어아트는 LED.ART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LED.ART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공간에 예술을 더한 새로운 경험을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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