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선커플’ 변우석♥김혜윤, 달달 투샷 또…팬들 기뻐 죽네[종합]

서형우 기자 2025. 5. 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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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솔선 커플’ 변우석과 김혜윤이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여전한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6일 백상예술대상의 공식 SNS 계정에는 변우석과 김혜윤의 커플 네컷 사진이 공개됐다. ‘선업튀’에서 ‘솔선커플’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이 드라마로 PRIZM 인기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인기상 트로피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수상의 영광을 누리고 있었다. 변우석은 하얀색 턱시도를, 김혜윤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어 꽃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종영 1년이 가까이 지났음에도 실제 커플인양 자연스러워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김혜윤, 변우석. 캡처



변우석과 김혜윤은 드라마가 종영한 지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말에 두 사람은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재회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에 변우석과 김혜윤은 솔선 커플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나아가 변우석은 인기상, 아시아 셀러브리티상, 아티스트상, OST상, 올해의 남우주연상까지 총 6관왕을, 김혜윤은 인기상, 베스트 액터상, 베스트 아티스트상까지 4관왕을 석권하는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지난해 5월 28일 인기리에 종영한 ‘선업튀’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에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 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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