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연준, 베네피트 얼굴 됐다…몽환美 가득 ‘시선강탈!’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함께 공개한 뷰티 캠페인 화보에서는 베네피트의 시그니처 제품 ‘베네틴트 컬러 익스텐션’의 새로운 매력을 담아내며 Z세대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준은 이번 화보에서 신규 컬러 ‘라즈베리 틴트’를 활용해 나른하면서도 힙한 쿨키치 무드를 선보였다.
오버사이즈 화이트 니트, 젖은 듯한 웨이브 헤어스타일, 쨍한 핑크 조명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베네틴트 라즈베리’를 립, 콧잔등, 눈 밑에 발라 생기 있고 투명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눈썹은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펜슬’ 3.5호로 자연스럽게 정돈해 전체적인 룩의 입체감을 더한다.
촬영 현장에서 연준은 스타일 아이콘다운 여유로운 애티튜드와 감각적인 표현력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매 컷마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포즈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베네피트 측은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연준의 이미지가 새로운 베네틴트 컬러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트렌디한 뷰티 무드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론칭을 기념해 ‘베네틴트 8종 중 1개 구매 시 연준의 증명사진 4종’을 증정하는 스페셜 이벤트도 마련된다. 팬을 위한 한정 굿즈인 이 증명사진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네이버, 올리브영에서 수령 가능하며, 재고 소진 시 종료된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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