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신애라 관리 비법, 비싼 호텔 대신 요리하러 숙소 “몸에 덜 미안하게 먹자”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신애라가 건강 관리 식단을 공개했다.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최근 '해외여행 가면 먹고싶은 거 다 먹어야지요! 그러면서 건강도 지키는 저만의 꿀팁 공유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신애라는 "외국 여행 갈 때 우리가 식사를 잘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는 독일에 다녀왔는데 소세지, 우리나라 족발 같은 학센, 돈가스 같은 슈니첼 이런 걸 먹었다. 빵도 맛있어서 너무 먹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그래서 에어비앤비(숙소)에서 아침만큼은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했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영상을 기대케했다.
신애라의 오프닝 인사가 끝나자 독일을 찾은 신애라가 등장했다. 그는 강의 겸 사랑하는 동생들과 일정을 맞춰 독일에 왔다고 알렸다. 그는 "동네가 살짝 벗어난 에어비앤비라 가격이 저렴하다. 밖에서 화려하게 먹는대신 숙소에서 만큼은 집에서처럼 건강하게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신애라는 숙소에서 챙겨 먹는 아침을 공개했다. 접시에는 각종 영양제와 사과, 각종 베리류가 담겼다. 신애라는 "여행 오시면 모든 곳에 슈퍼에 가셔라. 저는 우선 꼭 사과를 산다. 아침에 사과를 꼭 먹는다. 그리고 외국 가면 베리류를 진짜 많이 사요. 우리나라는 블루베리 비싼데 외국은 싸다"라며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신애라는 "양배추도 산다. 들기름을 챙겨 다니는데 그걸 뿌려서 샐러드를 먹는다"고 했다. 신애라는 "이런 걸로 배를 불려야 밖에 나가서 이것저것 먹어도 몸에 덜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애라는 감자를 쪄 먹는다고 알렸다. "독일에 왔더니 감자가 많고 맛있더라"라는 것. 동시에 황태채, 멸치 같은 건어물을 챙겨 단백질을 챙겼다. 이밖에도 삶은 콩, 오트밀 등으로 건강 식단을 완성해 눈길을 잡았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딸 두 명을 공개 입양해 화제가 됐다.
신애라는 채널A 예능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 등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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