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제였네" 아이브 안유진, 역시 '대전의 딸'..시축 패션도 화제
허지형 기자 2025. 5. 7. 08:53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시축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안유진은 지난 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과 FC안양의 K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섰다.
2023년부터 하나금융그룹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안유진은 경기 시작 전 시축에 나서 대전의 승리를 응원했다. 당시 안유진은 긴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발랄한 매력과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안유진은 힘차고 깔끔한 시축으로 눈길을 끌었다. 캐스터들은 "기본적으로 스펙도 상당히 좋고 준비를 많이 했다"며 감탄했다. 대전은 이날 2대 0으로 승리하며 안유진은 승리 요정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경기 이후 그의 유니폼 패션도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유니폼이 문제가 아니었다. 내가 문제였다", "저 유니폼이 이렇게 예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유진은 대전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대전에서 다닌 '대전의 딸'이다. 그동안 각종 방송 등을 통해 대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온 그는 하나금융그룹 광고 모델 발탁 이후 대전하나시티즌 시축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경기는 티켓 판매 오픈 5분 만에 1층 전 좌석 매직을 기록, 2023년 당시 K리그 평일 경기 역대 최다 관중 2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안유진은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를 통해 활약 중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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