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문제가 아니었네 내가 문제”…난리 난 안유진 ‘시축 패션’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5. 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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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시축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끌었다.

안유진은 지난 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섰다.

대전 출신인 안유진은 2023년에도 대전 홈경기 시축에 나선 바 있다.

이날 짧은 청 반바지에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안유진은 시축 전 진지한 표정으로 임했고 한쪽 발로 묵직하게 공을 차자 팬들이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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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시축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사진출처 = 안유진 인스타그램]
걸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시축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끌었다.

안유진은 지난 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섰다. 대전 출신인 안유진은 2023년에도 대전 홈경기 시축에 나선 바 있다.

그의 시축이 끝나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안유진의 정석 발차기와 올바른 자세에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짧은 청 반바지에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안유진은 시축 전 진지한 표정으로 임했고 한쪽 발로 묵직하게 공을 차자 팬들이 환호했다.

안유진의 유니폼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팬들은 “유니폼이 문제가 아니었네. 내가 문제네” “같은 옷인데 왜 다를까” “저 유니폼이 이렇게 예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전은 이날 FC 안양과의 대결에서 전반 36분 김현오의 데뷔골이 터졌으며 후반 34분 밥신의 추가골로 2-0을 만들었다. FC 안양이 한골을 넣어 추격에 나섰지만 경기는 2-1 대전의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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