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포르투 요리유학 떠났다 “레시피 완성 못하면 귀국 불가”(류학생 어남선)



[뉴스엔 박아름 기자]
류수영이 포르투 백반 맛에 화들짝 놀랐다.
5월 7일 티캐스트 E채널 '류학생 어남선' 네 번째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현지 백반의 맛을 찾아 세계 각지를 누비는 '요잘알 삼형제' 류수영 윤경호 기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맛있는 향기를 쫓아 깊은 골목 안의 맛집에 찾아가는가 하면, 작은 모터보트를 타고 '맛'을 향해 거침없이 항해했다. 온갖 맛을 경험한 류수영조차 "이런 곳에 식당이 있다니!"라며 놀라기도 했다. "이게 맛이 없으면 혀가 이상한 것"이라면서 극찬하는 삼형제의 모습은 '미식 탐구' 재미를 기대하게 했다.
현지 백반에 감탄한 삼형제가 맛본 음식만 총 100여 가지인 만큼, 이들의 혀에 축적된 '맛 데이터'는 류수영의 "먹었으니까 배우러 가자!"라는 외침으로 이어졌다. 또 티저에는 류수영 윤경호 기현이 '자신만의 킥'을 넣은 ‘류학 레시피’를 완성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류수영은 "제일 좋은 건 드시는 분이 맛있게 드시는 것"이라며 "그걸 이길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걸 상상하며 만들었다"고 진중한 요리관을 드러냈다. 익숙한 형태이지만, 독특한 매력으로 완성된 이들의 요리는 차별화된 '류학 레시피'를 예고한다.
영상 말미 류수영은 "류학 레시피에다 우리만의 킥을 톡! 탁, 넣었다"며 "류학생 류수영, 윤경호, 기현을 만나러 와달라"고 삼형제가 함께한 '맛의 유학'으로의 초대장을 건넸다.
'류학생 어남선'은 해외의 다양한 백반을 맛보고, 현지의 레시피에 '자신만의 킥'을 넣어 '류학 레시피'로 완성하는 예능이다. 이들은 '완성하지 못하면 귀국 불가'라는 조건을 걸고 무엇보다 진지하게 '류학 레시피' 개발에 힘쓴다. 류수영 윤경호 기현은 포르투갈 항구도시 포르투로 첫 번째 요리 유학을 떠난다. 포르투 현지 사람들이 가장 즐겨 먹는 백반 요리들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로, 삼형제만의 킥을 넣어 신선한 '류학 레시피'를 완성할 예정이다.
5월 17일 첫 방송.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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