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매력적인 로컬 관광상품 즐겨보세요

이성현 기자 2025. 5. 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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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2025 올댓트레블 박람회 참여
지역 주민사업체 10곳과 함께 체험 기회 제공
2025 올댓트레블 박람회

춘천=이성현 기자

강원관광재단은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2025 올댓트레블’ 박람회에 강원의 매력적인 로컬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10곳과 함께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참여업체는 몽트비어, 호수양조장, 12월의 양조장, 젤리앤조이, 허브정원푸실, 대관령마켓, 평창사랑, 이내향가, 곤디, 하추리산촌마을 10곳이다.

이들 업체는 강원지역의 특산물을 사용한 주류와 먹거리, 수제기념품과 로컬 여행상품 등 희소가치가 높은 상품을 선보이며 참가자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의 숨겨진 지역상품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알리고 지역주민 사업체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이번 박람회 참가를 적극 지원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만든 우수한 지역상품이 더 넓은 시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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