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청포대해수욕장서 차량 화재…공회전으로 인한 엔진 불 추정
최형욱 기자 2025. 5. 7. 08:30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7일 오전 3시10분께 충남 태안 청포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불이 나 26분 만에 진화됐다.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SUV가 전소되는 등 7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차량 주변에 쓰러져 있던 30대 여성 운전자가 병원에 이송됐다.
해당 운전자는 술을 마신 상태였으며, 현재까지 방화를 저지르거나 극단 선택을 시도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공회전에 의한 엔진룸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처형과 '호빠 선수' 만난 아내…두 번째 상간남에게 '만질래?' 카톡" 울화통
- 매출 1000억 반도체 회사 일궜는데, 늦둥이 남동생이 꿀꺽…딸들은 '팽'
- 무료 음료 '싹쓸이 남성' 공개한 호텔…"저건 절도, 얼굴 공개해라" 아우성[영상]
-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11년 만에 130억 올랐다
- 우린 무적의 '촉법형제'…무인매장 20번 털며 욕설 "어차피 풀려나"[영상]
- "예금 6억" 은행장 답변 받아낸 김선태…두번째 선택은 'OOO 치킨'[영상]
- '남창희♥' 윤영경, 피렌체 신혼여행 모습 공개…미소 속 빼어난 미모까지
- '텍사스레인저' '델타포스' 배우 척 노리스 별세…향년 86세
- 박지훈 측, '왕사남' 1400만 돌파에 눈물 뚝뚝 단종 영상 대방출
- '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