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야당', 황금연휴 마지막 날 1위 탈환…누적 267만 돌파
신영선 기자 2025. 5. 7. 08:24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영화 '야당'이 황금연휴 마지막 날 극장가 정상을 되찾았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6일 하루 동안 12만13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67만3134명으로,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야당'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이어진 나흘간의 황금연휴 동안 총 59만556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연휴 중반인 5일에는 'A MINECRAFT MOVIE 마인크래프트 무비'(이하 '마인크래프트')에 1위 자리를 내줬지만, 마지막 날 다시 1위를 탈환하며 탄탄한 입소문을 과시했다.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야망을 품은 검사, 그리고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얽히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물이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등이 출연해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실사 영화 '마인크래프트'가 차지했다. 이날 11만7875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9만2245명이다. 3위는 마블 영화 '썬더볼츠*'다. 6만6613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 수는 64만6830명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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