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썸남 구본승과 합친다면? 우리 집 공동명의 할 생각 있다”(홈즈)

박아름 2025. 5. 7. 0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숙이 썸남 구본승과 결혼한다면 자신의 집을 공동명의로 돌릴 생각이 있다고 털어놨다.

5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신혼집 임장에 나서는 코미디언 부부 김해준, 김승혜와 장동민의 모습이 공개된다.

장동민은 "2024년 결혼 정보회사의 조사에 따르면 결혼 비용 중 신혼집 비용으로 2억 5천만 원이 사용된다"고 소개하며, 고물가 시대 속 부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소신껏 신혼집을 구하는 신혼부부를 만나본다고 밝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C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숙이 썸남 구본승과 결혼한다면 자신의 집을 공동명의로 돌릴 생각이 있다고 털어놨다.

5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신혼집 임장에 나서는 코미디언 부부 김해준, 김승혜와 장동민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소신 있는 신혼부부들의 신혼집 임장으로 ‘구해줘! 신혼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임장은 결혼 8개월 차, 코미디언 부부 김해준, 김승혜와 장동민이 함께 한다. 장동민은 “2024년 결혼 정보회사의 조사에 따르면 결혼 비용 중 신혼집 비용으로 2억 5천만 원이 사용된다”고 소개하며, 고물가 시대 속 부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소신껏 신혼집을 구하는 신혼부부를 만나본다고 밝힌다.

세 사람은 첫 번째 신혼집이 있는 여의도로 향한다. 장동민은 “지금 만날 신혼부부는 러닝크루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커플로 한강 런세권을 찾아 여의도에 정착했다”고 전한다. 김승혜는 “여의도 집값이 장난이 아니다. 저희도 신혼집으로 알아보다가 바로 다른 곳으로 옮겼다”고 말한다.

이들이 찾은 곳은 여의도 랜드마크 교회 옆에 위치한 아파트로 여의도에서 가장 오래됐다고. 1971년 준공한 구축으로 요즘 보기 힘든 외벽 계단을 갖고 있었다. 햇살 가득 거실에선 한강 뷰와 교회 뷰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었으며,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다고 한다.

김승혜는 “전셋집은 소품을 활용하면 좋다. 저도 타일에 관심이 많아서 저희 집 타일을 셀프시공을 했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김해준은 “그래서 저희 집에 통일성이 없다. 화장실에도 타일 개수가 안 맞아서 몇 군데 비어있다”고 밝힌다.

세 사람을 만난 집주인은 구축 아파트 구하는 꿀팁을 전한다. 집주인은 “검색창에 ‘아파트’가 아닌 ‘재건축’을 검색하면 많은 매물들이 쏟아진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세 사람은 신혼집의 공동 명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는 김숙에게 “만약, 썸남 구본승과 결혼하게 되면 김숙씨 집을 공동 명의할 생각이 있나요?”라고 묻는다. 이에 김숙은 조심스레 “그렇다”고 답한다. 이어서 주우재는 공동 명의에 대한 생각을 김대호에게 묻는데 김대호는 “재산 관리는 아내에게 맡길 생각이지만, 공동명의는 절대 안 된다”고 답한다. “아내가 비바리움을 치워달라고 한다면?”이라는 질문에는 “그렇게 좋은 걸 왜..”라고 말하더니 이내 “아내와 협의하겠다”고 말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