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인데 일행끼리만 간다고?’ 모두투어, 소규모 여행객 상품 확대
개인적인 여행 선호 추세 맞춘 상품
고객 선호에 따라 일정 조정 가능해
인원수에 따른 추가 할인 혜택 제공

이번 기획전에는 소규모 단체 여행객 선호 지역인 베트남·일본·말레이시아·대만 여행 상품을 포함했다. 여기에 ‘지방 출발’과 모두투어의 고품격 브랜드 ‘하이클래스’ 상품까지 새롭게 추가했다. 총 24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과거 고객 선호도, 행동 데이터, 견적 요청 내역 등 고객 관계 관리(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CRM) 데이터를 분석해 소규모 단체 여행객에게 최적화한 맞춤형 상품을 선보인다.
기획전 내 모든 상품은 8명 이상 예약 시 단독 출발이 가능하다. 인원수가 많을수록 추가로 할인 혜택을 준다. 단체 요구에 따라 방문지와 식사 등 여행 일정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다만, 변경 사항에 따라 일부 비용이 발생한다.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는 5성급 리조트로 459개의 객실을 보유 중이다. 스위트 객실과 빌라동도 있다. 그밖에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3개의 수영장’ ‘스파 시설’ ‘운동시설’ ‘유아 놀이공간’ 등 다채로운 편의시설을 갖춰 가족과 소규모 단체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아울러 푸꾸옥의 3대 야경 명소로 꼽히는 선셋타운·그랜드월드·즈엉동 야시장 등을 모두 들른다. 빈원더스 & 사파리 콤보 이용권과 혼똔섬 케이블카 관광도 특전으로 제공한다. 푸꾸옥 대표 음식인 오징어 쌀국수 분꽈이를 비롯해 분짜와 반쎄오 정식 등 현지 특식 제공도 5회 포함한다. 8명 이상 단독 행사 및 인원수에 따른 추가 할인 혜택도 쏜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해외여행 추세가 소그룹화하고 개인적인 여행을 선호하는 추세에 맞춰 온리(ONLY) 우리만 상품군을 더욱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모두투어 자체 고객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다양한 고객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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