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날씨] 맑은 하늘과 함께 일상으로…어버이날 큰 일교차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2025. 5. 7. 07: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휴 잘 보내셨나요?

그간 비 소식이 잦았습니다.

그래도 일상으로 돌아오는 오늘은 쾌청한 하늘이 함께하겠는데요.

대기의 확산도 원활해서 공기질도 무난하겠습니다.

다만, 볕을 가려주는 구름이 없어서 낮 동안 자외선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내일까지는 일교차가 크다는 점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오늘 제주와 성산의 아침 최저 기온 10도선으로 쌀쌀하게 출발했고요.

한낮에도 19도에 머물며 선선하겠습니다.

그래도 어버이날인 내일, 낮 기온이 오늘보다 1에서 2도가량 올라 한결 포근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현재 제주 10도, 서귀포는 12도를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18도에서 20도 분포로 평년 기온을 다소 밑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1~1.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공항 날씨입니다.

광주는 현재 저시정 경보가 내려져 있고요.

제주에 내려진 별다른 특보는 없어 항공편 정상 운항 예상됩니다.

금요일에는 제주 전역에 강한 비가 내리겠는데요.

남부와 중산간, 산지를 중심으로는 150mm 이상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이후에는 다시 맑고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