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투병 소식 전했던 최연청, 결혼 2년 만에 득남
김종은 2025. 5. 7. 07:41
배우 최연청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최연청은 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30시간의 유도분만 끝에 긴급제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최연청은 "지금은 무사히 건강하게 병원에서 퇴원해서 조리원에서 잘 지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하며, "저 조그마한 아가가 내 뱃속에 있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라고 감격스러운 심경을 덧붙였다.
이어 최연청은 "우리 아들 건강하게 나와줘서 고맙다. 또 옆에서 계속 지켜준 남편, 김서라 교수님, 당직 교수님들, 간호사분들, 조리원 선생님들, 응원해 준 가족들과 친구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잘 키우겠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연청은 아이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번 출산 소식이 더 뜻깊은 이유는 최연청이 최근 갑상선암으로 투병 생활을 겪었기 때문. 그는 지난 2023년 결혼 소식을 전하며,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건강 이상으로 인해 3년간 휴식을 취했다. 갑상선암 수술 후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라고 밝혔던 바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최연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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