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9연승 도전' 한화 문동주 선발 등판...삼성은 4연패 탈출 위해 이승현 출격

(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시즌 두 번째 8연승을 거두고 이제는 20년 만에 9연승에 도전한다.
한화는 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화는 지난달 26일 KT 위즈전을 시작으로 8연승을 거두면서 시즌 23승 13패로 같은 날 두산 베어스를 5-1로 이긴 LG 트윈스와 공동 1위를 지켰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류현진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볼넷 4개로 흔들리기도 했으나 결정적인 순간마다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주면서 탈삼진 6개를 잡고 1실점만을 허용, 시즌 4승째를 챙겼다. 류현진은 한미 통산 190승을 달성했다.

이어 마운드에 오른 박상원(1이닝), 김범수(1⅓이닝), 정우주(1⅓이닝), 조동욱(⅓이닝), 한승혁(1이닝)이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꽁꽁 묶고 승리를 지켜냈다.
타선에서는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5회말 역전 결승타를 때려내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노시환도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삼성은 선발 등판한 원태인이 6이닝 7피안타 1볼넷 3실점으로 시즌 첫 패배(3승)을 당했다.

8연승을 거두며 선두 자리를 지킨 한화는 이제 9연승에 도전한다. 한화가 9연승 거둔면 지난 2005년 6월 KIA 타이거즈전 이후 20년 만에 기록하게 된다.
한화의 20년 만의 9연승을 위해서는 문동주가 출전한다. 문동주는 최근 등판한 3경기 연속 승리 투수가 되면서 시즌 3승 1패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 중이다.
토종 에이스 원태인을 올리고도 한화의 기세에 눌렸던 삼성은 이승현을 선발로 내세운다. 이승현은 이번 시즌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하고 있어 팀 연패 탈출과 자신의 시즌 첫 승리를 위해 나선다.
사진=연합뉴스,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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