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용준형 부부 금슬 이상 없어요 “정신 없는 신혼” 박제 또 박제

이슬기 2025. 5. 7. 07: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현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다정한 한 때를 공유했다.

현아는 5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 다른 글 없이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용준형, 현아 부부가 담겼다. 두 사람은 치명적인 분위기를 함께 자아내, 여전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현아, 용준형 부부는 결혼 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더 적극적인 애정 일상을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신혼 일상이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아는 지난달 30일 싱글앨범 '못 (Mrs. Nail)'을 발매했다.

최근 신곡 '못'을 내고 컴백한 현아는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두고 "정신없이 매일이 지나간다"고 말하면서 "이번 앨범을 작업하면서도 많은 도움을 줬다"고 용준형에게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