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동욱♥이주빈, 완벽한 해피엔딩 "영혼의 단짝" [TV온에어]

최하나 기자 2025. 5. 7.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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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보험' 이동욱 이주빈이 영혼의 단짝인 서로를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6일 저녁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12회에서 노기준(이동욱)은 강한들(이주빈)의 말에서 힌트를 얻어 무사히 이혼보험을 출시했다.

이날 강한들은 노기준에게 "이러고 있으면 꼭 동굴인 줄 알았던 어두운 터널을 헤매다가 빛을 발견한 느낌이다"라면서 "앞으로 별 볼 일 많도록 하자"고 했다.

노기준은 강한들에게 "그때 타로 질문이 뭐였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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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보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혼보험' 이동욱 이주빈이 영혼의 단짝인 서로를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6일 저녁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12회에서 노기준(이동욱)은 강한들(이주빈)의 말에서 힌트를 얻어 무사히 이혼보험을 출시했다.

이날 강한들은 노기준에게 "이러고 있으면 꼭 동굴인 줄 알았던 어두운 터널을 헤매다가 빛을 발견한 느낌이다"라면서 "앞으로 별 볼 일 많도록 하자"고 했다.

노기준은 강한들에게 "그때 타로 질문이 뭐였냐"고 물었다. 이에 강한들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살면서 트윈 플레임을 만날 수 있을까. 트윈 플레임은 일종의 영혼의 단짝이다"라고 했다.

이어 강한들은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 건 새로운 인생의 챕터를 시작하게 된다는데 보통 만나기 어렵다"고 했다.


노기준은 강한들에게 "근데 좀 섭섭하다. 나는 처음부터 알았다. 마트에서부터"라고 했다.

이에 강한들은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노기준은 그런 강한들에게 입을 맞춘 뒤 웃어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이혼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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