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공명 "평소 버스 자주 타, 잘 못 알아본다" [TV온에어]

최하나 기자 2025. 5. 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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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공명이 대중교통과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차승원과 공명이 '틈 친구'로 등판해 서울 청담 일대 구석구석에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면서 공명은 "알아 보는 경우가 드물다. 저는 진짜 버스도 자주 타고, 지하철도 자주 탄다"고 했다.

가만히 공명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차승원은 "에이 그냥 하는 이야기다. 얘 눈까지 가리고 다닌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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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틈만 나면,’ 공명이 대중교통과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차승원과 공명이 ‘틈 친구’로 등판해 서울 청담 일대 구석구석에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유연석은 “저랑 명이는 뮤직 비디오에서 만났었다”면서 “그때 명이는 초창기였다. 뮤직비디오 찍었을 때부터 잘 될 줄 알았다”고 했다.

공명은 “그때 제주도에서 촬영했는데 선배님이 보말 미역국을 사주셨다. 선배님께 처음 챙김을 받았다”고 했다.

이에 유연석은 “잘 될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출연진은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그러던 중 공명은 평소에도 자주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명은 “알아 보는 경우가 드물다. 저는 진짜 버스도 자주 타고, 지하철도 자주 탄다”고 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의아해 하자 공명은 “마스크도 안 하고 탄다”고 했다.

가만히 공명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차승원은 “에이 그냥 하는 이야기다. 얘 눈까지 가리고 다닌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공명은 “아니다”라고 억울해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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