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백상 베스트드레서 핑크빛 드레스 자태에 숨멎 '절정의 고혹美'
이지숙 기자 2025. 5. 7. 06:30

(MHN 이지숙 기자) 임지연이 고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임지연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임지연은 영화 '리볼버'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임지연은 매혹적인 레드핑크 슬립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레드카펫 위에서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현장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깊게 드리운 드레이프 넥라인과 바디를 타고 흐르는 실루엣으로 성숙미와 고급스러운 자태를 자랑했다.

우아한 여신

매혹의 하트

고혹과 청순의 경계

조각 같은 여신 비주얼

핑크 드레스 한 벌로 시선 압도
한편, 임지연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구덕이(옥태영) 역을 맡아 사랑을 받았다. 최근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2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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