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어깨 아픈 류수영 대신 이 악물고 요리 “훌륭해” (길바닥 밥장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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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어깨 아픈 류수영 대신 이 악물고 요리를 했다.
류수영은 "팔에 힘이 빠졌다. 계속 했더니 어깨가 좀"이라며 어깨가 아프다고 호소했다.
전소미가 "그러네. 저한테 주세요"라며 자칭 새 어깨로 대신 요리를 했다.
전소미는 이를 악물고 열심히 볶았고 류수영이 "우와 잘한다"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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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전소미가 어깨 아픈 류수영 대신 이 악물고 요리를 했다.
5월 6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네 번째 밥장사로 류수영과 파브리 셰프가 대결했다.
류수영은 김치볶음밥을 만들며 불쇼를 선보였다. 네 번째 밥장사인 만큼 며칠 동안 계속해서 어깨를 많이 써 온 상태. 류수영은 갑자기 탄식을 하며 요리를 멈췄다.
류수영은 “팔에 힘이 빠졌다. 계속 했더니 어깨가 좀”이라며 어깨가 아프다고 호소했다. 전소미가 “그러네. 저한테 주세요”라며 자칭 새 어깨로 대신 요리를 했다.
전소미는 이를 악물고 열심히 볶았고 류수영이 “우와 잘한다”며 응원했다. 전소미는 못하는 게 없는 만능 막내. 류수영이 “훌륭하다. 잘 볶았다. 아주 잘했다”고 칭찬했다. (사진=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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