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돈 관리 능력 제로 “‘신호등’ 저작권료 부모님 담당” (위대한 가이드2)[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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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무진이 부모님이 돈 관리를 대신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은 출국을 앞두고 공금을 관리할 총무를 정했다.

이무진은 총무를 맡을 위기에 처하자 "돈 관리는 저 정말 믿으시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박명수가 "너 '신호등'으로 돈 많이 벌었잖아"라고 의아해하자 이무진은 "그거 부모님이 관리하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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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무진이 부모님이 돈 관리를 대신 한다고 밝혔다.

5월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아르헨티나 여행기가 시작됐다.

이날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은 출국을 앞두고 공금을 관리할 총무를 정했다.

이무진은 총무를 맡을 위기에 처하자 "돈 관리는 저 정말 믿으시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박명수가 "너 '신호등'으로 돈 많이 벌었잖아"라고 의아해하자 이무진은 "그거 부모님이 관리하신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이무진은 물건까지 잘 잃어버리는 성격이라고. 결국 집에서 직접 가져온 복대를 꺼낸 박명수는 "내가 총무 하겠다. 돈 다 줘"라며 앞선 르완다 여행에 이어 총무 연임을 자처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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