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 리조트 운영’ 민니, 태국 금수저 인정 “공항 도착하면 난리나” (살롱드립2)
장예솔 2025. 5. 7. 06:09


[뉴스엔 장예솔 기자]
아이들 민니와 우기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5월 6일 '살롱드립2' 영상 말미에는 아이들 민니, 우기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앞서 조부모가 태국에서 리조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던 민니는 "태국 가면 저 좀 괜찮다. 공항 도착하자마자 난리 난다"며 금수저 면모를 드러냈다.
민니는 "어렸을 때부터 봐주시는 개인 점 오빠가 있다. 타로 잘하시는 분도 있고, 번호로 점을 봐주시는 분도 계신다"고 전했다. 이에 우기는 "저는 이런 거 잘 안 믿는다. 제 인생은 제가 살아야 한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돈 관리가 재밌다는 우기는 "은행 직원분이 '우기 씨는 한국 사람보다 돈 관리를 잘한다'고 하시더라. 채권, 펀드 같은 따끈한 금융 상품에 관심이 많다"고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재미 좀 보셨냐"고 물었고, 우기는 대답 대신 환호성을 질렀다.
아이들 멤버 전원은 지난해 12월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한 바. 그러나 우기는 "콘서트 초대하는 건 좋은 일인데 사비를 써야 하는 게 사실 이해가 안 간다"고 소속사에 불만을 토로했다. 장도연이 "재계약 조건에 넣지 그랬냐"고 하자 우기와 민니는 입을 모아 "까먹었다"고 소리쳐 폭소를 유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서현진, 강렬한 빨강에 한동훈 ‘대선’ 지지 날벼락 “사진 합성, 허락 NO”[이슈와치]
- 고소영 많이 더웠나, 구멍 숭숭 뚫린 바지 입고 외출‥그래도 우아해
- 백종원 결국 “모든 방송활동 중단” 선언, 흑백요리사2·백사장3 직격탄[종합]
- 강은비♥변준필 연애 17년만 결혼, 악플 탓 공백→자해 고백 (사랑꾼)[어제TV]
- 이 아이는 커서 변우석이 됩니다, 눈웃음 그대로인 어린시절 “기억 안 난다” [백상예술대상]
- 네가 왜‥혜리 정해인→아이유 트로피 없이 빈손 귀가, 그래도 빛났다 [백상예술대상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