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오늘(7일) 입국…할리우드 배우 최다 12번째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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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2번째 내한으로 국내 팬들과 만난다.
톰 크루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차 5월 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톰 크루즈의 내한은 무려 12번째이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는 6번째 내한이다.
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내한 기록을 자체 경신한 톰 크루즈는 친근하고 정감 어린 팬서비스로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까지 얻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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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12번째 내한으로 국내 팬들과 만난다.
톰 크루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차 5월 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영화의 또 다른 주역들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역시 이날 입국해 내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톰 크루즈의 내한은 무려 12번째이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는 6번째 내한이다.
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내한 기록을 자체 경신한 톰 크루즈는 친근하고 정감 어린 팬서비스로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까지 얻은 바. 12번째 내한에서는 국내 팬들과 어떤 추억을 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작품으로,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17일 개봉.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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