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이렇게 잘 컸네..'정변' 미모 인증

김나연 2025. 5. 7.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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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희정이 '정변' 미모를 인증했다.

5일 김희정은 어린이날을 맞아 자신의 소셜 계정에 "HCD!!!"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장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에는 김희정이 아역배우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이 담겼다. 김희정은 지난 1999년 MBC 베스트극장 '소영이 즈그 엄마'로 데뷔 후 이듬해 방송된 KBS2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송꼭지 역으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던 바.

이에 사진에서는 '송꼭지' 시절 김희정도 만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김희정은 "Happy 5/5 Which one’s your favorite?"이라며 훌쩍 자란 성장 사진도 추가로 업로드 했다. 어린시절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던 김희정은 '정변'을 거쳐 더욱 물이 올라 가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정은 최근 영화 '라방', '가문의 영광: 리턴즈', KBS1 '우당탕탕 패밀리', MBN '니캉내캉'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까지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속 'FC 원더우먼' 원년 멤버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김희정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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