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대규모 투자사업 5개소 현장점검…시민 체감 성과 집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광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 5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현재 추진 중인 핵심 사업의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별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기 현장 방문·사업관리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박차

경기 광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 5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현재 추진 중인 핵심 사업의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별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점검은 △광주 종합운동장 건립 현장 △정지리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퇴촌농협 앞 대로 3-4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 △테니스 돔구장 조성사업 △역동~양벌 간 중로1-14호선 도로 개설 공사 등 5개 사업장을 방문해 공정 현황, 안전관리 실태, 추진상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면밀한 사업관리 전략을 통해 지역 내 핵심 사업들의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충범 부시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공사 품질 확보와 신속한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광주=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폰도 12GB 램…모바일 D램, AI로 커진다
- 한수원 두코바니 원전 계약 하루전 제동...체코 법원, EDF 가처분 신청 인용
- 안팎으로 흔들리는 배민, 1위 자리 뺏기나
- 정부, 한은 마통 71조원 꺼내써…1분기 이자만 445억원
- 이재명 “의대생들, 교육 현장으로 돌아와 달라…힘든 싸움은 나에게 맡기길”
- 오픈AI, AI 코딩툴 스타트업 '윈드서프' 30억달러에 인수 합의
- 최태원 회장, SKT 해킹 사태 국회 청문회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
- 원조 인터넷 전화 '스카이프' 서비스 22년만에 종료
- [대선 D-28] 국민의힘 '단일화' 놓고 내분…김문수-지도부 정면 충돌
- 美 법무부, 구글 크롬 이어 광고기술도 강제 매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