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가정의 달' 맑은 봄이 왔어요···일교차는 15도 내외

박민주 기자 2025. 5. 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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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앞둔 6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을 찾은 시민이 카네이션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경제]

수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큰 일교차를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5∼11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큰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에서 아침 사이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경상권은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 터널 입·출구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박민주 기자 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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