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대구·경북(7일,수)…낮 최고 17~23도 '일교차 커'

이재춘 기자 2025. 5. 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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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이던 지난 5일 오전 대구 동구 동화사를 찾은 불자들이 대웅전 앞 봉축 연등에 소원지를 매달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7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중국 산둥반도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3도, 안동·울진 7도, 김천 8도, 대구 9도, 포항 10도로 전날보다 2도가량 낮고, 낮 최고기온은 울진 17도, 포항 20도, 안동 22도, 대구·김천 23도로 4~5도가량 높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0.5~1m로 예상된다.

leajc@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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