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제5기 인천 라이징스타' 디지털 혁신기업 25개 사 선정

김동성 2025. 5. 7.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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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최근 '글로벌 스케일업 캠퍼스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제5기 인천 라이징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혁신기업 25개 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스케일업(Scale-up)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인천 라이징스타'는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디지털 혁신기업을 발굴해 국내외 액셀러레이터(AC)와 연계, 글로벌 진출역량 진단, 맞춤형 스케일업 전략 수립,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투자유치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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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AC 연계, 맞춤형 스케일업·투자유치 지원
누적 93개사 육성, 매출 933억원·고용 406명 등 성과
인천TP가 최근 '2024 라이징스타 파이널 비즈니스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했다.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최근 '글로벌 스케일업 캠퍼스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제5기 인천 라이징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혁신기업 25개 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스케일업(Scale-up)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인천 라이징스타'는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디지털 혁신기업을 발굴해 국내외 액셀러레이터(AC)와 연계, 글로벌 진출역량 진단, 맞춤형 스케일업 전략 수립,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투자유치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5기에는 △엘비에스테크 △스위트앤데이터 △알바임 △누리에이아이 △토네디오 △리얼라이저블 △비엔제이바이오파마 △스피드플로어 등 25개 디지털 혁신기업을 선정했다. 이들은 △나눔엔젤스 △에스아이디파트너스 △탭엔젤파트너스 △티비지파트너스 등 4개 운영사로부터 기업 특성과 성장단계에 맞는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약 9개월간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단계별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오는 9월에는 중간 점검과 워크숍을 통해 참여기업별 성장 현황을 확인하고, 이후 투자유치 기업설명회(IR),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프로그램 등이 운영사별로 진행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인천 라이징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혁신기업이 인천지역 액셀러레이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스케일업은 물론,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을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참여기업의 스케일업과 실질적인 성과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천TP와 인천시는 2021년부터 '인천 라이징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총 93개 사를 육성해 매출 933억원, 신규고용 406명, 투자유치 410억원, 지식재산권 354건 확보 등 성과를 거뒀다.

인천=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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