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점프 뛰었는데 난간에 '쾅'…여성 아찔한 사고(영상)
강세훈 기자 2025. 5. 7. 04:00
![[서울=뉴시스] 중국의 한 번지 점프대에서 한 여성이 점프 도중 난간에 부딪혀 부상을 입었다.(사진=바이두) *재판매 및 DB 금지](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is/20250507040012942qenw.gif)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이명학 인턴기자 = 중국의 한 여성이 번지점프를 뛰었다가 난간에 부딪혀 허리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홍성신문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 구이저우성에 위치한 한 번지점프대에서 여성이 점프를 하던 중 난간에 부딪혀 허리 골절을 입은 사건을 보도했다.
당시 상황 영상을 보면, 여성이 번지점프대 아래로 뛰었는데 뒤에서 줄을 잡고 있던 직원이 줄을 놓지 않고 계속 붙잡고 있었다.
공중에 매달린 여성은 바로 아래 층 난간에 허리를 부딪혀 부상을 입었다. 병원 진단은 '요추 L3 척추 횡돌기 골절'이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인플루언서였고, 번지점프 회사 측은 자사의 시설을 홍보하기 위해 인플루언서를 초대한 것이었다.
현재 중국 문화관광부가 해당 사업장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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