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장애인·국가유공자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장예린 2025. 5. 7. 01:36
[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도가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5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한다.
7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내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가 대상이다. 총 185대의 정보통신보조기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청.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inews24/20250507013639559nqpt.jpg)
선정 시 제품 가격의 80%를 도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다음달 23일까지 온라인과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으로 가능하다.
도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일과 9일,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박람회를 연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영상확대시스템,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터치모니터 등 다양한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문수 "당이 대선후보 끌어내리려 시도⋯일정 중단한다"
- 백종원 "모든 방송활동 중단" 선언…'흑백요리사2'는 어쩌나
- 임지연, 5살 연하 남친 '이도현♥' 전역 D-8⋯'미모에 물이 올랐네' [엔터포커싱]
- 송가인, '매니저 사칭' 사기…"피해 발생시 경찰에 신고하세요"
- 박찬욱 감독, 대선 앞두고 소신 발언 "국민 무서워하는 사람 뽑아야"
- 최태원 회장 "SKT 해킹 사고로 심려 끼쳐드린 점 사과"
- '새벽에도 어린이보호구역 속도 제한' 옳을까…헌법재판소 판단 받는다
- SKT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자 2400만 돌파..."위약금 면제는 계속 검토 중"
- 이재명, 의대생 향해 "의료교육 현장으로 돌아와 달라"
- 체코 법원, 한수원 원전계약 하루 앞두고..."서명 중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