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고충 토로 “삼둥이父로 14년째…사춘기 양육에 치인다 치여”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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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만세' 삼둥이 아빠이자 배우인 송일국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4년째 이어온 육아 라이프와 최근 겪고 있는 '사춘기 아들의 육아 고충'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삼둥이의 사춘기와 함께 독박 육아의 현실을 고백한 그는 애들한테 치이고, 아내한테도 치이는 현 상황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삼둥이의 근황과 아빠 송일국의 현실 고민, 그리고 배우 송일국의 뮤지컬 열정은 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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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김명엽, 황윤상, 변다희)는 배우 송일국, 배우 오민애, 방송인 정시아, 가수 KCM이 출연하는 ‘폭싹 속았수다’ 어버이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일국은 판사로 재직 중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일명 ’삼둥이‘로 불리는 세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하며 국민적인 인기를 끌었고, 세 아이의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송일국은 중학교 1학년이 된 삼둥이의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이제는 셋 다 사춘기에 접어들었다”라고 털어놓은 뒤 “아이들이 엄마 말은 잘 듣고 아빠한테는 뭐든 다 툭툭 던진다”라며 현실 고민을 토로한다.

송일국은 최근 뮤지컬 ’칼을 품고 슬퍼하다‘로 첫 주연을 맡았다. 그는 “삭발도 감행했고, 뮤지컬 넘버도 8개나 된다”라며 혼신의 힘을 다해 뮤지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힌다. 무엇보다 10kg 감량을 약속하고 뮤지컬 주인공을 맡은 사실을 공개한 그는 자신이 맡은 사명대사 역할에 대해 “이순신 장군 못지않은 분”이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삼둥이의 근황과 아빠 송일국의 현실 고민, 그리고 배우 송일국의 뮤지컬 열정은 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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