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 구찌 임팩트 어워드 수상

최우은 2025. 5. 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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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애항 등 강원의 풍경을 담은 박이웅 감독의 '아침바다 갈매기는'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공동 주관하는 '구찌 임팩트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3년째를 맞이한 '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아침바다 갈매기는'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아침바다 갈매기'는 지역소멸 위기, 노인 빈곤과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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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애항 등 촬영

양양 남애항 등 강원의 풍경을 담은 박이웅 감독의 ‘아침바다 갈매기는’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공동 주관하는 ‘구찌 임팩트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3년째를 맞이한 ‘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아침바다 갈매기는’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아침바다 갈매기’는 지역소멸 위기, 노인 빈곤과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그렸다. 윤주상·양희경 배우의 압도적인 연기력이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

최우은 기자 helpeu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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