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 가스폭발사고 피해 가정 일상복귀 기원”

신현태 2025. 5. 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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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파워그린·경원엔지니어링 성금
▲ 명성파워그린(대표 박상무)과 경원엔지니어링(대표 김창식)은 지난 2일 평창군 용평면을 방문, 장평 가스폭발사고 피해를 입고 아직 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2가정에 각 5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명성파워그린(대표 박상무)과 경원엔지니어링(대표 김창식)이 최근 평창군 용평면을 방문, 지난해 1월 1일 발생한 장평 가스폭발사고로 피해를 입고 아직 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2가정에 각 5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 성금은 가스폭발사고 이후 아직 피해 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두 대표는 피해자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상무 대표는 “장평 가스폭발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정들이 아직 복구되지 않은 상황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식 대표는 “피해 가정들이 겪고있는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조속히 피해를 극복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서윤숙 용평면장은 “이번 기부가 피해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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