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해양경찰서 개서식이 최근 강릉해경 임시청사에서 열렸다. 내빈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황선우 기자
강릉을 비롯한 동해안 해양 치안을 담당하게 될 강릉해양경찰서(서장 박홍식)가 개서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강릉해양경찰서는 지난 2일 포남동 강릉해경 임시청사 1층에서 김용진 해양경찰청장,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이정렬 춘천지검 강릉지청장, 최동열 강원도민일보 강릉본부장, 손창환 도 글로벌본부장, 탁동수 양양부군수, 곽광섭 해군 제1함대사령관, 임상진 육군 제23경비여단장, 김성종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이길우 강릉경찰서장, 이순균 강릉소방서장, 나영진 강릉상공회의소 회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서식을 가졌다. 이날 해경은 강릉해양경찰서 이시준 경위, 이성한 경사, 윤복수 건축사무소 산 대표 등 개서 유공자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황선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