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손연재, 1살 子과 나들이…앙증맞은 손발

신효령 기자 2025. 5. 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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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연재가 육아 근황을 밝혔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31)가 근황을 밝혔다.

손연재는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번 연휴 모든 엄빠들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어린이날 황금연휴때 자녀를 위해 애쓴 부모들의 마음을 헤아린 것이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과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손연재 아들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앙증맞은 손발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손연재는 아들이 차에 탄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손연재는 현역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으며 '리프 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리듬체조 유망주를 육성 중이다.

손연재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2022년 8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미우미우 청담에서 열린 앰배서더 장원영 셀렉트 이벤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13. jini@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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