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살구색 드레스 입은 공주님…과즙 터져 나올 듯한 보조개 미소
신영선 기자 2025. 5. 6. 23:18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김혜윤이 공주님 그 자체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혜윤은 6일 "제가 항해하는 길을 함께해 주세요."란 글과 함께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프리즘 인기상을 수상한 그는 꽃 모양 비즈 장식이 새겨진 살구색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지었다.

두 손으로 드레스 자락을 살짝 들어올린 포즈로 공주님 같은 모습을 자랑했다.
과즙이 터져 나올 듯한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혜윤은 영화 '살목지'(가제)의 주연을 맡았다. 그의 스크린 컴백은 '동감' 이후 3년 만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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