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70억 압구정 새집 공개…푸릇푸릇한 뷰 "이사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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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이사 간 압구정 집 내부를 공개했다.
박수홍은 "다홍이는 밖을 구경하는 게 삶의 낙이다. 밖을 보는 걸 좋아하니 여기로 이사 오길 잘한 것 같다"라며 뿌듯해했다.
지난 2월 박수홍은 70억원 신고가를 경신한 압구정 아파트 주인이 됐다고 밝혀져 화제가 됐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전용 170㎡(50평)를 70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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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이사 간 압구정 집 내부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새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카메라를 들고 "다홍이 시점에서 보는 재이는 어떨까요"라며 반려묘 다홍이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딸 재이는 다홍이와 같이 놀고 싶어 하는 눈치였지만 다홍이는 자리를 피해 거실 베란다 창 쪽으로 가 바깥 풍경 구경에 푹 빠졌다.
김다예는 "첫째의 삶이란. 나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이라며 사색에 잠긴 다홍이를 계속 카메라에 담았다. 다홍이는 푸릇푸릇한 나무가 우거진 바깥을 바라보며 자리를 떠날 줄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은 "다홍이는 밖을 구경하는 게 삶의 낙이다. 밖을 보는 걸 좋아하니 여기로 이사 오길 잘한 것 같다"라며 뿌듯해했다.

박수홍은 2021년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그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박수홍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지난 2월 박수홍은 70억원 신고가를 경신한 압구정 아파트 주인이 됐다고 밝혀져 화제가 됐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 전용 170㎡(50평)를 70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지분은 각각 50%씩 나눠 가졌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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