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TP, 우주항공ICT산업 기술개발 지원한다

신정윤 기자 2025. 5. 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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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까지 접수… 사업화 성과 목적
전문가 기술컨설팅 자문 등 제공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김정환)는 도내 우주항공ICT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주항공ICT(전자·SW)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개발·고도화 지원접수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우주항공ICT 국산화 상용기술개발지원사업은 국내개발 항공기 적용 ICT 핵심기술 자립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시장 창출과 항공ICT 국산화 및 상용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기술개발을 지원해 왔으며, 12개의 기업이 수혜를 받아 사업화 성과를 냈다.

올해도 우주항공 ICT 국산화 기술개발 및 고도화를 지원해 실효성 있는 성과 창출 및 기술개발을 추진하고자 하며, 선정된 기업에 대해 과제지원금뿐만 아니라 개발 제품에 대한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 기술컨설팅 자문 실시와 전시회, 학술대회 등 참여 기회 제공 등의 추가 지원으로 본 사업의 지원이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경남TP는 다음 달부터 '경남 우주항공ICT 산업 발전 협의체'를 운영해 경남 우주항공ICT 기업 육성 위한 아젠다·선도(유망)사업 발굴·기획, 기술세미나 개최 등으로 경남 우주항공ICT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5년 우주항공ICT 국산화 상용기술개발지원 공고'는 현재 경남TP 홈페이지 지원사업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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