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캠프 “尹 나가라고 해서 출마? 사실무근…법적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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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 캠프는 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에) 나가라고 해서 (한 후보가 대선에) 나왔다'는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앞서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김 전 위원장이 한 후보에게 왜 출마했는지 물었는데, 한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이 나가라고 해서 나갔다'고 답했다고 들었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한 후보 캠프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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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대선 레이스 ◆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선거 예비후보가 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20250506221505412waqt.png)
한 후보 캠프는 이날 “한 후보는 대선 출마 전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대선 출마 관련 어떠한 이야기도 나눈 사실이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김 전 위원장이 한 후보에게 왜 출마했는지 물었는데, 한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이 나가라고 해서 나갔다’고 답했다고 들었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한 후보 캠프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한 후보 측은 “국민적 관심이 높은 사안에 대해 출처와 내용이 모두 불분명한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들었다’면서 마치 사실인 것처럼 발언한 장 소장의 언행에 대단히 유감”이라면서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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