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힘 지도부, 김문수 자택으로 향해…심야 단일화 협상 시도
정윤미 기자 박기현 기자 2025. 5. 6. 22:11

(서울=뉴스1) 정윤미 박기현 기자 = 국민의힘 지도부가 오는 9일까지 단일화 협상을 타결짓기 위해 6일 밤늦게 김문수 대통령 후보 자택에 방문할 예정이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기현·박덕흠 등 중진 의원은 이날 오후 10시 넘어 서울 관악구 소재 김 후보 자택에 방문해 김 후보를 설득할 방침이다.
앞서 김 후보는 이날 오후 경주 유세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단일화 관련해 "제가 남은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서 깊이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면서 돌연 경선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younm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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