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뭐예요?"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의문의 캐스팅 매니저 DM에 '황당'

장우영 2025. 5. 6. 21: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가 의문의 캐스팅 매니저로부터 DM을 받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6일 아이린과 슬기는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R’이라는 이름의 캐스팅 매니저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아이린, 슬기가 받은 DM에는 자신을 ‘R’이라고 소개한 캐스팅 매니저가 5월에 있을 쇼에 두 사람을 초대하고 싶다는 내용이 담겼다. 두 사람이 받은 DM의 내용은 같으며, ‘아이린’, ‘슬기’ 이름만 바꿔넣었을 뿐이다.

‘R’이라는 캐스팅 매니저는 관심이 있다면 프로필을 완성해서 미국으로 보내라며, 궁금한 점이 있다면 자유롭게 DM을 달라는 당부도 적어 넣었다.

아이린과 슬기는 황당한 메시지에 궁금해 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레드벨벳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태그했다. 웬디, 조이, 예리는 해당 게시물을 업로드 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레드벨벳에서는 아이린과 슬기만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린과 슬기는 조이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