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이 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낮과 밤 기온차 15도 내외
박양수 2025. 5. 6. 21:32
![지난 4월 2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하늘이 맑다.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dt/20250506213213212xxfu.jpg)
수요일인 7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5∼11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에서 아침 사이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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