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에 또 혼나겠네‥제이홉 먹은 숟가락 챙기며 주책 "호비와 뽀뽀" ('추성훈')

김예솔 2025. 5. 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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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BTS 제이홉을 만나 행복해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서는 추성훈이 일본 도쿄에서 BTS 제이홉을 만나 함께 편의점 디저트와 오마카세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추성훈은 제이홉을 편의점으로 안내했다.

추성훈은 제이홉과 함께 공원에 가서 편의점에서 사온 음식들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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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추성훈이 BTS 제이홉을 만나 행복해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서는 추성훈이 일본 도쿄에서 BTS 제이홉을 만나 함께 편의점 디저트와 오마카세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추성훈은 제이홉을 편의점으로 안내했다. 제이홉은 "2014년에 일본 활동을 시작했는데 그땐 정말 편의점에 많이 갔다. 요즘엔 간 지 오래됐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제이홉을 호비호비라고 불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제이홉은 "디저트를 정말 좋아한다. 커피푸딩을 좋아한다"라며 바로 골랐다. 추성훈은 "나도 커피를 좋아해서 이걸 같이 먹으려고 했다. 확실히 맛을 아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내가 제이홉과 길을 다닌다니 나도 그 정도는 되는 거다"라며 웃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추성훈은 제이홉과 함께 공원에 가서 편의점에서 사온 음식들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추성훈은 제이홉이 먹은 숟가락을 챙기며 "네가 쓴 건 내가 가져간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추성훈은 편의점 음식으로 디저트를 동생의 가게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제이홉과 오마카세로 식사를 함께 했다. 제작진은 "오늘 우리 자리의 마무리는 어떻게 될까"라고 묻자 추성훈은 "호비호비와 뽀뽀"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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