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과학교육원 심사위원 유출 수사 의뢰

이정민 2025. 5. 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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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 정치·행정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전북과학교육원에서
불거진 심사의원 명단 유출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전북과학교육원에서
추진하는 41억 원 규모의
전시체험관 설계 입찰 과정에서
심사위원 명단이 유출돼 특정 업체가
혜택을 봤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의혹에 대한
진위 파악을 위해 자체 감사를
벌이는 동시에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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