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제이홉 몰래카메라에 속았다 "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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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이 추성훈의 몰래카메라를 시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추성훈은 "제이홉 님은 아직 못 왔고 스태프들은 거의 왔다"는 안내를 들으며 촬영 장소로 향했다.
촬영 장소에 등장한 추성훈은 "편의점 같은데 편하게 못 가는 사람이다. 같이 먹으러 가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갈 것"이라고 오프닝 멘트를 하며 "(제이홉이) 나보다 돈이 많지만 여기선 내가 낼 거다. 빨리 와야 하는데 뭐 하는 건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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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이 추성훈의 몰래카메라를 시도했다.






6일 추성훈의 개인 채널에는 '내 돈생이랑 편의점 데자트부터 오마카세까지 하루종일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추성훈은 "제이홉 님은 아직 못 왔고 스태프들은 거의 왔다"는 안내를 들으며 촬영 장소로 향했다.
하지만 전달한 것과 달리 제이홉은 미리 와있던 상황. 추성훈을 속이기 위해 모자와 검정 자켓, 그리고 큐시트가 들어간 가방을 착용하고 스태프로 변장한 제이홉은 "개인적으로 못 알아보지 않을까 싶다"며 미소 지었다.
촬영 장소에 등장한 추성훈은 "편의점 같은데 편하게 못 가는 사람이다. 같이 먹으러 가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갈 것"이라고 오프닝 멘트를 하며 "(제이홉이) 나보다 돈이 많지만 여기선 내가 낼 거다. 빨리 와야 하는데 뭐 하는 건지"라고 했다.
이때 제작진이 "제이홉 님 스태프분도 오셨는데 인사 한번"이라고 하자 추성훈은 인사를 하다 뒤늦게 제이홉을 발견, "야! 여기 있네"라며 주저앉았다.
제이홉이 "서프라이즈였다"고 하자 추성훈은 "아이고 만났다. 잘 숨었네"라며 눈물을 찔끔 보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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