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음식점으로 승용차 돌진해 2명 부상
이승규 기자 2025. 5. 6. 21:21

대구에서 차량이 음식점으로 돌진해 여성 2명이 다쳤다.
6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달서구 도원동의 한 식당으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있던 50대 여성 B씨가 중상을, 20대 여성 C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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