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유재석에 팩폭 "시즌3 갔다고? 이게 그럴 프로그램이냐"[틈만나면]

김노을 기자 2025. 5. 6. 21: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차승원(왼쪽), 방송인 유재석 /사진=스타뉴스
배우 차승원이 유재석, 유연석에게 촌철살인 입담을 발휘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차승원과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은 차승원과 공명의 등장에 "시즌 첫 게스트들이라 보안이 철저했다"고 말했다.

이에 차승원은 "'틈만나면,'이 시즌 3까지 갔다고 들었다. 이게 그럴 프로그램이냐"고 직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옆에 있던 공명은 "아까 차승원 선배님이 '(유)연석이가 MC냐. (유)재석이 혼자 해도 되는 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고 폭로해 유연석의 진땀을 뺐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제가 옆에서 잘 서포트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차승원은 "사실 나의 반어법적 표현이다. 내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들은 내가 칭찬하는 사람들"이라고 유연석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