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박명수, 나이 탓 빙하 트래킹 좌절 “나 갈거야” 생떼 폭발 (위대한 가이드2)

장예솔 2025. 5. 6. 2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월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아르헨티나 여행기가 시작됐다.

현지인 가이드 안드레스는 아르헨티나 여행지로 빙하 트래킹을 강력 추천했다.

그러나 빙하 트래킹은 50세까지 출입할 수 있다는 나이 제한이 있었다.

서울대 졸업생답게 높은 집중력으로 빙하 트래킹을 찾아보던 안드레스는 "짧은 코스는 65세까지 갈 수 있다. 좀 더 길이가 짧은 초보용"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아르헨티나 여행 윅

5월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아르헨티나 여행기가 시작됐다.

현지인 가이드 안드레스는 아르헨티나 여행지로 빙하 트래킹을 강력 추천했다.

이무진은 "벌써 설렌다. 제가 앞장서고 싶다"며 첫 여행에 대한 떨림을 전했다.

그러나 빙하 트래킹은 50세까지 출입할 수 있다는 나이 제한이 있었다. 빙하 위 트래킹이 어렵기 때문.

1970년생으로 올해 54세인 박명수는 "싫어. 나 갈거야. 50세를 못 가게 하면 어떡하냐"고 생떼를 부렸다.

서울대 졸업생답게 높은 집중력으로 빙하 트래킹을 찾아보던 안드레스는 "짧은 코스는 65세까지 갈 수 있다. 좀 더 길이가 짧은 초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는 "내가 늙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