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씨' 김명수, 딸 찾아 나섰다→이효춘, 박충선과 재회

백아영 2025. 5. 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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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가 딸을 찾아 나섰다.

6일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에서는 의식을 되찾은 진중배(김명수 분)가 친딸을 찾기 시작했다.

피선주(심이영 분)와 김소우(송창의 분)의 상견례 당일, 김소우는 미즈에(김현주)와 함께 먼저 들어와 "아버지는 공항에서 바로 오시는 중인데 거의 다 오셨다고 한다"고 했다.

한편 MBC '친절한 선주씨'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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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가 딸을 찾아 나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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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에서는 의식을 되찾은 진중배(김명수 분)가 친딸을 찾기 시작했다.

이날 진중배는 진상아(최정윤 분)의 친부를 만나 "사례는 섭섭지 않게 할 테니 상아와 바뀌었다는 내 자식에 대해 알고 있는 게 있다면 다 말해 달라"고 부탁했다.

피선주(심이영 분)와 김소우(송창의 분)의 상견례 당일, 김소우는 미즈에(김현주)와 함께 먼저 들어와 "아버지는 공항에서 바로 오시는 중인데 거의 다 오셨다고 한다"고 했다.

김소우의 부친이 도착하자 한만은(이효춘 분)은 말을 잇지 못했다. 김소우의 부친으로 온 이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피수일(박충선 분)이었던 것.

한편 MBC '친절한 선주씨'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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