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횡단보도 주변...조도 개선 추진
제주방송 정용기 2025. 5. 6. 21:07
횡단보도 안전조명등 조도 개선 사업이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예산 8천만 원을 투입해 한림읍 금악리교차로 등 6곳에 안전조명등을 보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야간에 횡단보도 주변 보행자 안전과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에도 2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사고다발구역 횡단보도와 주요 교차로 등 17곳에서 조도 개선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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